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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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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경기사회서비스협회, 은행동에 이웃사랑 백미 기탁

기사입력 2026-07-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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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사회서비스협회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은행동 인공지능 의료기기 활용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인 ‘케이(K)-온케어’ 거점형 모델 공간 개소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케이(K)-온케어’ 사업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돕는 스마트 건강관리체계 구축 사업이다.

김경옥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사회서비스협회 대표는 “개소식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수연 기자

진로 (bkshim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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