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10 21:46
덕암 칼럼 100년도 못사는 사람들
덕암 칼럼 고양이한테 생선맡기기
덕암 칼럼 본 자보다 들은 자가
덕암 칼럼 이제는 말할 수 없다.
덕암 칼럼 새는 하늘로 물고기는 바다로
덕암 칼럼 산업의 쌀 아껴써야
덕암 칼럼 6.29 선언 이후 39년
덕암 칼럼 사진, 기록 그리고 사회적 책임
덕암 칼럼 웅변보다 위대한 침묵
덕암 칼럼 담 없는 집 도둑이 판칠라
덕암 칼럼 숫자로 보는 대한민국 현실
덕암 칼럼 해보지 않은자가 망친다
덕암 칼럼 1500원, 2000원, 8000월
덕암 칼럼 국민은 성실한데 국가가 문제다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할 일이 없고 아무리 가르쳐도 지식만 늘 뿐 지혜는 강아지 보다 못하다면 그런 인간은 굳이 돈 들...
폭발물 스위치를 누르며 자폭하는 조직원이 상관을 두고 남기는 말이 있다. “그동안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특정 정당의 특정 정치인이 권력을 가진다면 그는 자만해질 것이고 표를 위해 다수의 편만 손을 들어주면 그 다수는 욕심이...
그래서 검수완박을 선호하게 된 필자는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일명 권력적 봉쇄형 소송은 돈으로 수임된 로펌...
앞으로 4년 점차 어둡고 살벌하고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리게 된다. 숨이 막힐 만큼 무더운 여름처럼 숨도 못쉬 만...
술집으로 심부름을 가면 주전자에 막걸리를 담아 주는데 집으로 오면서 무슨 맛인지 한 입씩 맛을 보다 술을 배운 기억이 있...
가장 결정적인 말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이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책임을 지고 내려와야 한다는 것이다.
설마 했던 안일함이 화를 자초한 것이고 결국 유튜버나 AI에게 시장을 내주고 만 것이다. 시간은 지나고 한번 보도된 내...
뭘 믿고 그러는 것인지 몰라도 제대로 증거와 내용을 밝히지 않으면 제대로 버릇을 고쳐놔야 한다. 반대로 그의 말이 맞다...
일명 까라니 깔 수밖에 없는 군 특유의 방침상 시키는 대로 하겠지만 중간 관리자나 일선의 경계선을 지키는 군인들은 안다...
국민들의 노후를 지켜야 할 마지막 비상금이 지금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쓰이는지를 몰라야 한다.그게 법이라면 법이다. 하...
노가다 현장을 삽질 한번 안해 본 사람들이 엎었다 뒤집었다 생난리를 친다.윤석열 정부때 원히룡 장관이 건설노조를 잡들이 ...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이라는 대깨문, 이재명이 당선되지 않으면 무 출산 운동을 벌여 대를 끊어놓겠다던 일부 여성단체들의 ...
덕암 칼럼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덕암 칼럼 절대 늙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