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3 23:41
기사입력 2024-10-10 04:53
3일 오전 8시13분께 시흥 정왕동 시화공단 내 에어필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관 등 인력 70명을 동원해 오전 9시27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불은 원재료인 20t가량의 종이에서 발화한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따라 철골로 된 2층짜리 연면적 1천200여㎡ 규모의 건물 대부분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균식 기자
始興 (bkshim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