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활어와 참치회, 맛까지 책임져드립니다.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과 새로운 메뉴가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면서
미식가들의 다양한 입맛은 요식업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에 찾아간 정왕동 1860-5 정통일식 ‘해미(대표 김철호)’는 까다로운 손님들의 요구를 끊임없이 수렴하고 보완해 한번 찾아간 손님은 꼭 다시 오게 만들며 청결, 맛, 서비스 어느것하나 놓치지 않는다.특히, 일식이 비싸다는 선입견을 과감하게 버리게 한다.
입구에 들어서면 홀을 중심으로 모두 룸으로 꾸며져 있으며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룸은 인원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2인실부터 30인룸까지 15실이 완비되어있다.
가족모임, 단체회식, 격식있는 상견례나 비즈니스를 하기에도 최적으로 꾸며져 있다.
점심메뉴도 또한 다양하다
많이 찾는 회정식, 튀김정식, 생선구이정식과 비교적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대구탕부터 특정식까지 입맛에 맞게 선택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점심정식은 평일뿐 아니라 토요일 공휴일 저녁에도 주문이 가능하다.
청결,맛,서비스로 승부하다
메인메뉴인 활어회와 참치회, 초밥은 이집만의 특별함을 엿볼 수 있다.
테이블에 셋팅되어 나오는 반찬은 깔끔하고 정갈해 젓가락이 절로 가게 한다.
이곳은 대표 김철호 사장님이 직접 요리를 준비한다. 그래서인지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느낄 수 있다.
즉석에서 일일이 요리하는 정성과 방문한 손님들의 작은 불편까지 미리 알아서 챙겨주는 배려를 엿볼 수 있다.
정갈함이 필수인 일식집 특성상 위생 면에서도 남다르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사용한 도마와 식기는 철저히 끓여 소독함으로서 보이지 않는 정성까지 더하고 있다.
늘 초심을 잃지 않는 이곳 '해미일식'은 변하지 않는 맛과 청결, 무엇보다 손님을 대하는 서비스가 남달라 단골손님들이 잊지 않고 찾아온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다양한 메뉴와 깔끔한 내부전경을 자세히 볼 수 있다.
'해미일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해미일식.kr
해미일식은 정왕동 46블럭 시화병원뒤 단지촌옆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은 미리 전화해야 한다.
해미일식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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