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3 23:41
기사입력 2015-07-31 18:11
한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 국민이 더위피할 곳을 찾고 있다.
강원도 동해안을 비롯 내륙지역의 계곡이나 강, 조용히 힐링 하는 곳이나 가족단위로 문화기행을 떠나는 이들도 있다.
일부에서는 동남아시아와 유럽으로 향하는 항공대열이 길게 줄을 서기도 한다.
평소에 열심히 일한 여러분은 어디를 향하십니까. 시흥시민들의 발길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始興 (bkshim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