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부경찰서(서장 박명수)는 ‘15. 2. 12(목) 20:00~23:00간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예방 및 외국인 범죄 근절을 위해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산시 궐동 소재 원룸단지 일원에서 오산시의회의원 및 공무원, 자율방범연합대 등 유관 협력단체 100여명과 경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절도 예방 및 외국인 범죄근절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고 전단지 배포 등 홍보활동을 통하여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기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경찰관계자는 “「낭떠러지 위의 울타리」와 같이 범죄피해나 위험이 발생하기 전 사전 예방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원하는 바를 속 시원히 해결하는 전향적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 최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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