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3 23:41
기사입력 2014-11-06 14:39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이제 2달여 밖에 남지 않았다.
올한해 우리 안산이란 도시는 참으로 가슴아픈 일을 겪었다.
4월16일 안산 단원고 무수히 많은 단원고 학생들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도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아직 9명이라는 실종자가 남아있다. 마지막 한명까지도 꼭 가족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본다.
곧 다가올 2015 한해 어떤 소망들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는지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본다.
始興 (bkshim21@naver.com)